컴퓨터의 운전 능력이 인간보다 뛰어난 세 가지 이유

컴퓨터의 운전 능력이 인간보다 뛰어난 세 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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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도로 위를 달리고 있는 자동차 중 약 천만 대 이상이 엔비디아의 기술을 원동력으로 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금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진행되고 있는 ‘CES 2016’의 North Hall에 위치한 엔비디아 부스에 방문하게 된다면 이러한 사실을 잘 알게 되는 것 뿐만 아니라 엔비디아의 행보는 이제 겨우 시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올해 CES에서 엔비디아가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단순히 자동차만이 아닙니다. 차세대 센서 융합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향상된 자신감을 심어주듯, 엔비디아가 진정 중요하게 생각하고 강조하고 싶은 것은 엔비디아의 기술들이 자동차 제조 업체들을 통해 어떻게 더 스마트한 차량 개발에 기여하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자율주행이 가능한 인공지능을 얼마나 구현하여 제공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이번 CES 2016 엔비디아 부스에서 크게 강조하고 있는 부분은 아래 3가지입니다.

 

  1. 메르세데스-벤츠 GLE 클래스에 통합 적용되는 센서 융합 시각화 – 드라이브 PX(DRIVE PX)가 어떻게 다수의 카메라와 라이다(Lidar) 센서에서 추출된 정보들을 결합하여 더 정확한 실시간 보행자 인식을 가능하게 하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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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율주행 기술 – 드라이브 PX가 GPS 시스템, 여섯 대의 카메라, 네 대의 라이더 센서 등 다양한 센서들을 통해 입력되는 정보 처리에 어떻게 활용되며, 얼마나 효과적으로 차량 주변 환경을 3D로 재구성하는지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이 시스템은 앞으로 운전자의 안전이 더욱 강화될 수 있다는 점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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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율주행을 위한 심층신경망의 성능 – 엔비디아의 드라이브넷(DriveNet) 심층신경망 소프트웨어와 cuDNN 기술들이 어떻게 KITTI, CityScapes, 그리고 엔비디아의 데이터 세트와 같은 업계 표준의 레퍼런스 데이터 세트를 처리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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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엔비디아의 자율주행차량 관련 뉴스들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다만 올해 CES에서 수 많은 자동차 브랜드들이 엔비디아의 기술을 이용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만큼, 더 자세한 이야기는 이들에게 양보해야 할 것 같네요. 계속해서 들려올 엔비디아 기술을 이용한 자율운행차량 관련 뉴스들, 여러분들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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