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러닝 추론으로 구동되는 아이플라이텍의 휴대용 통역기

미국인들은 최소 반 세 기 전 첫 <스타 트랙(Star Trek)> 시리즈가 공중파에서 방송될 때부터 소형 통역 기기가 발명되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오래 전에는 의사가 수기로 적은 진단서를 해독하는 방법을 찾고 싶어 했는데요. 이제 딥 러닝 추론(deep learning inferencing)이 발전한 덕분에 중국의 최대 AI 기업 중 하나인 아이플라이텍(iFLYTEK)은 두 가지 오랜 과제에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딥 러닝 추론 과정에는 학습된 모든 작업을 처리하는 ‘트레이닝된 뉴럴 네트워크’가 적용됩니다.

 

뛰어나고 편리한 통역 기능

아이플라이텍의 휴대용 통역 기기는 명칭 그대로의 의미로, 들리는 언어를 곧바로 타국어로 통역하는 휴대 가능한 소형 통역 장비인데요. 엔비디아의 테슬라 P4(Tesla P4) 및 P40 딥 러닝 트레이닝 및 추론 가속기(P40 training and inferencing accelerators), 그리고 아이플라이텍의 첨단 통역 알고리즘을 통해 리모콘 크기만한 작은 GPU 가속 장치는 중국어, 영어, 그리고 위구르어까지 실시간으로 통역해냅니다.

아이플라이텍의 지쟝 장(Zhijiang Zhang) 클라우드 컴퓨팅 연구소장은 “아이플라이텍의 휴대용 통역 기기를 사용하는 것은 마치 주머니 속에 전문 통역가를 데리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경우 언어의 장벽을 무너뜨리는 것과 같습니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15배 추론 효율성

 지쟝 장 연구소장은 테슬라 P4와 P40 GPU 가속기를 사용함으로써 아이플라이텍 보이스 클라우드 플랫폼(iFLYTEK’s Voice Cloud Platform) 의 음성 인식 정확도는 97%에 달하며, 추론 효율성은 CPU를 사용할 때보다 15배 개선된 결과를 도출해낸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이플라이텍은 이러한 획기적인 기술이 새로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및 비즈니스 모델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아이플라이텍에 의하면 아이플라이텍의 휴대용 통역 기기는3월에 출시된 이래로 97개국에서 판매되었고 2 백만 회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인공지능을 통한 스마트 메디컬 케어

아이플라이텍은 통역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도 힘을 쏟고 있는데요. 중국 허페이에 본사를 둔 아이플라이텍은 여러 중국의 병원 및 의료 기관과 협력해서,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스마트 의료가 가능해지도록 자사의 음성 기술 분야의 전문성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하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의사가 수기로 적은 처방전과 진단서를 읽는 데에 있어 어려움을 겪을 필요가 없게 된 것인데요. 아이플라이텍의 기술 덕분에 의사가 정보를 받아 적으면 자동으로 의료 기록을 전자 의료 기록(EMR)으로 변환시키는 것이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아이플라이텍의 보이스 클라우드를 통해 의사의 필체를 알아보기 쉽게 변환할 수 있습니다

 

아이플라이텍은 테슬라 P4가 탑재된 아이플라이텍의 보이스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지능적인 받아쓰기 능력으로 의료 데이터를 신속하게 텍스트로 변환시켜 불필요한 정보를 걸러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중국어의 경우,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정확도는 97%에 달한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플라이텍은 클라우드 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보이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한 지능형 스피치 서비스(intelligent speech services) 인 iFlyDictation과  iFLYTEK Voice Touch, 그리고 Lingxi Voice Assistant 를 출시하였는데요. 보이스 클라우드 플랫폼은 현재 전 세계 15억 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일일 서비스 양은 40억 건에 달합니다.

지쟝 장 연구소장은 “아이플라이 보이스 클라우드가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되고 적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엔비디아의 딥 러닝 GPU 플랫폼이 아이플라이텍에 기술적인 면에서 추진력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첨단 기술의 혜택을 즉시 누리면서 보다 나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되는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PU Technology Conference, GTC) 에서 아이플라이텍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컨퍼런스에서 아이플라이텍 헬스케어(iFLYTEK Healthcare) 샤동 타오(Xiadong Tao) CEO는 아이플라이텍이 의사를 돕기 위해 AI와 음성 인식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개발하고 있는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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