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에서 15만 달러 수상의 영예를 안은 메릴린드 대학 메이오 클리닉

엔비디아가 미국 현지시간 5월 8일,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Global Impact Awards)에서 사회, 인도주의 및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구적인 연구를 진행한 메릴랜드 대학(University of Maryland) 메이오 클리닉(Mayo Clinic)에 15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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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대학의 첨단 컴퓨터 연구소(Institute for Advanced Computer Studies)에서 진화가 진행되는 양상을 관찰할 수 있는 혁명적인 방법인 비글(BEAGLE)을 개발한 연구진은 10만 달러의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를 받았습니다.

비글은 엔비디아 GPU를 사용해 빛의 속도로 데이터를 나눌 수 있는데요.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와 API로 특정 모델을 정확하게 계산하여 DNA와 같은 생물학적 염기순서 데이터를 신속하게 분석해냅니다.

광범위한 플랫폼 진화 분석 일반적인 가능성 평가기를 나타내는 비글은 점차 에이즈, 인플루엔자 및 에볼라를 유발하는 바이러스를 비롯한 유기체의 진화론적 역사를 연구하는 많은 과학자들의 소프트웨어 워크플로우에서 필수 구성 요소가 되었습니다.

비글의 개발을 이끄는 메릴랜드 대학교 마이클 커밍스(Michael Cummings) 교수, 소프트웨어 디자인과 프로그래밍을 담당하는 다니엘 아이레스(Daniel Ayres), 그리고 UCLA의 마크 수샤드(Marc Suchard) 교수는 이번 엔비디아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PU Technology Conference)에서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를 수상하게 됩니다.

엔비디아 블로그에서 메릴랜드 대학 연구팀의 연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메이오 클리닉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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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오 클리닉이 AI로 뇌 종양 유전체를 예측하고 치료법을 개선합니다.

메이오 클리닉은 MRI를 통해 특정 뇌종양 변이를 조기 발견하기 위해 인공 지능을 사용한 공로를 인정 받아 5만 달러의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상을 수상한 메이오 클리닉의 신경방사선학자 브래들리 에릭슨(Bradley Erickson) 박사는 GPU 가속화 딥 러닝 기술을 도입해, 뇌종양을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보다 빠르고 정확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덕분에 의사들은 종양이 얼마나 빨리 진행되고, 어떻게 특정 약물에 반응하는지, 또는 수술 없는 치료에 대해서는 어떠한 반응을 보이는지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유전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엔비디아 블로그에서 메이오 클리닉 팀의 연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세요.

 

2017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에는 6개국에서 14개의 신청서가 제출되었는데요. 올해 노미네이티드된 다른 후보로는 구와히티 인도 공과 대학(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Guwahati), 옥스포드 대학교(University of Oxford)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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