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메트로폴리스 소프트웨어 파트너 프로그램 공개

엔비디아는 딥 러닝을 활용해서 보다 안전하고 더 스마트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얼마 전, 열두 곳의 소프트웨어 협력사가 참여한 메트로폴리스 소프트웨어 파트너 프로그램(Metropolis Software Partner Program)을 발표함으로써 그 동안의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메트로폴리스 소프트웨어 파트너 프로그램은 시스템 통합자(SIs)와 하드웨어 벤더들이 신제품을 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애플리케이션들을 선별한 목록을 제공합니다.

2020년까지 전 세계 도시들에 설치된 누적 카메라 수는 10억대를 넘어설 전망인데요. 엔비디아는 여러 협력사와 함께 이 비디오 카메라들을 활용함으로써 현존하는 수많은 난제들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동영상 기반 자동화된 실시간 교통 신호 통제로 교통 혼잡을 완화시키거나 신호등 위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주차 장소를 찾을 수 있다면 세상이 얼마나 편리해 질까요? 카메라를 사용해 도로 및 교량에 개선된 예방 점검작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한편 메트로폴리스 프로그램을 통해 가능한 것은 이것만이 아닌데요.

지난 5월에 공개된 엔비디아의 메트로폴리스 엣지-투-클라우드(Metropolis edge-to-cloud platform) 플랫폼에 뒤이어 선보이는 메트로폴리스 소프트웨어 파트너 프로그램은 다양한 하드웨어와 SDK를 자랑합니다. 엔비디아의 메트로폴리스 소프트웨어 파트너 프로그램에 참여한 협력사들은 배포 대기 중인 검증된 솔루션을 갖추어야 했기 때문이지요.

이제 메트로폴리스 소프트웨어 파트너 프로그램에 1차 참여하는 협력사와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합니다.

 

이러한 종류의 솔루션들은 점차 다양한 용도와 상황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딥 러닝을 통해 응급상황에 보다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다 개인화된 경험을 구매자들에게 전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도록 익명화된 동영상을 통해서 제공될 수 있으며, 유용한 메타데이터로 추출하는 것 또한 가능합니다.

그 결과, 우리 모두는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시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AI 시티에 대한 다른 내용이 궁금하다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인터컨티넨탈에서 진행되는 엔비디아 딥 러닝 데이(NVIDIA DEEP LEARNING DAY) 2017에 사전등록을 신청하고, 미래 도시의 모습을 구현해나가는 NVIDIA의 기술 트렌드를 살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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