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와 Adobe, 차세대 Firefly 모델로 크리에이티브·마케팅·에이전틱 워크플로우 혁신 협력

어도비(Adobe)는 NVIDIA 첨단 컴퓨팅과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차세대 파이어플라이(Firefly)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합니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티브·마케팅 파이프라인에 업계 최고 수준의 정밀도와 제어력을 제공합니다.
by NVIDIA Korea

NVIDIA와 어도비(Adobe)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AI 기반 창작, 프로덕션, 개인화를 가속하고, 차세대 어도비 파이어플라이(Firefly) 파운데이션 모델과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제공합니다.

최근 콘텐츠 수요가 지속적으로 급증하면서 생성형 AI가 크리에이티브와 마케팅 워크플로우를 재편하고 있는데요. 이번 파트너십으로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마케팅 워크플로우, 모델, 기술과 NVIDIA의 오픈 모델, 라이브러리, 연구, 가속 컴퓨팅이 결합됩니다.

또한 차세대 파이어플라이 모델을 개발해 크리에이티브 산업을 발전시키고, 크리에이티브·마케팅 파이프라인 전반에 최상급 정밀도와 제어력을 제공하는데요. 이 모델은 NVIDIA의 첨단 컴퓨팅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되며, NVIDIA CUDA-X™, NVIDIA NeMo™ 라이브러리, NVIDIA Cosmos™ 오픈 모델, NVIDIA 에이전트 툴킷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고객이 기대하는 고품질 인터랙티브 창작을 지원하죠.

어도비 회장 겸 CEO인 Shantanu Narayen은 “콘텐츠 창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파트너십은 AI의 힘으로 크리에이티브·마케팅 워크플로우를 재정의한다는 비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AI는 마케팅 부서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의 업무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죠. 어도비와 NVIDIA는 파이어플라이 모델과 CUDA 라이브러리를 애플리케이션에 접목할 것입니다. 또한 마케팅용 3D 디지털 트윈, 에이전트 툴킷, Nemotron을 에이전틱 프레임워크에 결합할 것이죠. 이렇게 제어 가능한 미래적 고품질 엔터프라이즈급 AI 워크플로우를 제공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NVIDIA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AI는 모든 산업이 무엇이 가능한지 재정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NVIDIA와 어도비는 20년 이상 디자인과 창의성의 경계를 넓히기 위해 협력해 왔는데요. 이제 파트너십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차례입니다. 연구·엔지니어링 조직을 결집해 NVIDIA CUDA로 어도비의 인기 애플리케이션을 가속하고, 창의성을 새롭게 설계하며, 고객 경험을 혁신하는 최첨단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을 함께 구축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NVIDIA와 어도비는 콘텐츠, 캠페인, 프로덕션 속도를 향상하는 혁신적 에이전틱 크리에이티브·마케팅 워크플로우 제공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어도비는 이러한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구현을 위해 NVIDIA 에이전트 툴킷 소프트웨어와 NVIDIA Nemotron™ 오픈 모델 활용을 검토할 예정이죠.

또한 NVIDIA NemoClaw에 대해서도 협력할 예정입니다. NemoClaw는 단일 명령으로 오픈클로(OpenClaw) 상시 실행 어시스턴트를 더욱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도록 단순화하는 오픈 소스 스택인데요. NVIDIA 에이전트 툴킷에 속한 NemoClaw는 자율 에이전트와 NVIDIA Nemotron과 같은 오픈 소스 모델을 실행하기 위한 보안 환경인 NVIDIA OpenShell 런타임을 설치합니다.

어도비는 NVIDIA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존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3D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공개 베타로 출시합니다. 이는 물리적 제품의 가상 복제본을 생성해 마케팅, 상거래 경험에서 영구적인 디지털 아이덴티티로 기능하죠. 이번 협력은 NVIDIA Omniverse™ 라이브러리를 어도비 기술에 통합함으로써, 마케팅 콘텐츠 자동화를 위한 오픈USD(OpenUSD) 기반 3D 디지털 트윈 워크플로우 지원을 확대합니다.

브랜드들은 도구 간 원활한 상호운용성을 바탕으로 일관된 팩샷(pack shot)과 라이프스타일 이미지부터 구성 가능한 3D 제품 경험, 몰입형 가상 착용 체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도비는 NVIDIA AI 인프라, AI 라이브러리, 서비스, 모델을 활용해 창의성, 생산성, 고객 경험 오케스트레이션 전반에 걸친 AI 기반 툴의 모든 계층을 가속하고 최적화할 예정입니다. 여기에는 어도비 아크로뱃(Acrobat), 포토샵(Photoshop),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프레임.io(Frame.io),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Firefly Foundry), 어도비 젠스튜디오(GenStudio),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Experience Platform)이 포함돼 있습니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는 상업적으로 안전한 파이어플라이 AI 모델을 기업 또는 IP 소유자의 고유하고 독점적인 브랜드, 프랜차이즈 콘텐츠에 맞춰 정밀하게 조정합니다. 이는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에 있어 매우 중요한 지점인데요.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는 NVIDIA의 첨단 컴퓨팅, AI 기술과 통합돼 상업적으로 안전한 콘텐츠를 대규모로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맞춤형 AI를 구현합니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의 주요 협력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차세대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모델 제공: 어도비는 NVIDIA의 첨단 컴퓨팅, AI 기술을 활용해 창의성, 생산성, 마케팅에 맞춰 설계된 차세대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모델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모델은 NVIDIA의 첨단 컴퓨팅 기술과 NVIDIA CUDA-X, NeMo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구축됩니다.
  • 어도비 에이전틱 AI 혁신: 어도비는 개인화되고 안전하며 비용 효율적인 환경에서 하이브리드 장기 실행 에이전틱 루프를 구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NVIDIA 에이전트 툴킷의 일부인 NVIDIA OpenShell™과Nemotron을 해당 루프의 기반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죠. 또한 어도비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기반의 대규모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에이전트 툴킷과 네모트론을 평가할 계획입니다. NVIDIA는 엔지니어링 전문성, 소프트웨어 얼리 액세스, 맞춤형 시장 진출 지원을 제공합니다.
  • 고충실도 클라우드 네이티브 3D 디지털 트윈으로 마케팅 콘텐츠 제작 혁신: NVIDIA 가속 컴퓨팅, 오픈USD 범용 데이터 교환을 위한 NVIDIA Omniverse 라이브러리, NVIDIA RTX™ 렌더링, 실시간 클라우드 스트리밍을 위한 NVIDIA Omniverse 키트 앱 스트리밍은 어도비의 생성형 AI워크플로우 플랫폼과 통합됩니다. 이를 통해 어도비의 솔루션은 마케팅 콘텐츠 자동화를 지원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보존 클라우드 네이티브 3D 디지털 트윈을 생산하죠.
  • 정밀 조정된 크리에이티브 역량, 기업 대상으로 대규모 확장: 어도비는 NVIDIA 가속 컴퓨팅, CUDA-X 가속 라이브러리, 오픈 모델을 활용해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벡터, 3D 전반에서 더 빠르고 높은 성능과 유연성을 갖춘 독자적 IP 보호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 모델을 브랜드와 프랜차이즈에 제공할 예정입니다.
  • AI 문서 인텔리전스로 비즈니스 생산성 향상: 어도비 아크로뱃은 고객이 최상의 업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산성 협업 플랫폼입니다. 어도비는 NVIDIA Nemotron 기능을 어도비 아크로뱃에 도입해 AI 출력 품질을 한층 높이고, 비즈니스 전문가, 소비자,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 클라우드에서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 가속: 프레임.io는 어도비의 단일 플랫폼으로, 콘텐츠, 인력, 피드백을 크리에이티브 과정 전반에 걸쳐 중앙화해 고품질 결과물을 보다 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어도비는 NVIDIA CUDA®를 활용해 프레임.io의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콘텐츠 관리와 워크플로우, 미디어 디코딩, 인텔리전스를 가속할 예정이죠. 이를 통해 이미지, 영상, 3D, 기타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유형 전반에서 대규모로 빠른 의미 기반 검색, 생성형 창작, 인사이트 제공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 공동 시장 진출 전략 수립: NVIDIA와 어도비는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를 통해 전 세계 기업 고객이 AI 혁신을 활용하고 채택할 수 있도록 공동 시장 진출 전략을 개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