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게이밍과 자동차 부문에서 다수의 수상 업적을 달성한 엔비디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CES 2018에서 엔비디아는 20개 이상의 상을 휩쓸었는데요. 엔비디아는 빅 포맷 게이밍 디스플레이(Big Format Gaming Display, BFGD)부터 인공지능(AI) 자율주행 플랫폼 엔비디아 드라이브(NVIDIA DRIVE)까지 게이밍과 자동차 부문에서 다수의 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엔비디아가 일으킨 혁신을 다시금 엿볼 수 있었는데요. 엔비디아는 게임, TV, 교통 분야 뿐만 아니라 자동차, 집, 클라우드에 GPU 기반의 AI를 도입하며 다양한 분야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PC 게임 사업 부문에서 엔비디아는 4K HDR의 초대형 스크린에서 끊김 없이 매끄러운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데요.  이를 가능하게 한 BFGD기술 하나에서만 10개의 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자율주행 사업과 관련해서 완성차 제조업체 폭스바겐(Volkswagen), 차량공유서비스 업체 우버(Uber), 세계적인 검색엔진 기업 바이두(Baidu)와 파트너십을 맺기도 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올해 CES 에서 받은 상들을 확인해보세요.

 

 

 

 

 

비슷한 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