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AI 서밋에서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과 국내 주요 기업 리더 및 연구자들이 NVIDIA 및 생태계 파트너들과 만나 한국의 AI 발전 방향을 논의합니다.
지난달 NVIDIA 젠슨 황 CEO의 한국 방문에 이어, 이번 주의 논의와 발표는 한국이 AI 인프라와 전문성을 확장해 글로벌 AI 혁신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풀스택 전략을 한층 진전시킬 텐데요.
먼저 NVIDIA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서울 KAIST 김재철AI대학원에 한국을 위한 에이전틱 AI 발전에 전념하는 공동 AI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한국 대학과 글로벌 기술 기업 간에 설립되는 최초의 공동 AI 연구소입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NVIDIA의 풀스택 AI 전문성과 NVIDIA Nemotron 오픈 모델, NVIDIA AI 클라우드 파트너 컴퓨팅을 아시아 최고의 명문 연구 대학 중 하나인 KAIST의 세계적 수준의 과학 인재와 결합해 탄탄한 학술 AI 연구 프로그램을 구축하게 됩니다.
젠슨 황 CEO와 이재명 대통령의 회담을 비롯해 한국 및 미국 재계 리더들과의 만남 등 서밋이 진행되는 동안 계속 업데이트되는 소식을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7월 23일 목요일 오후 9시(PT)
NVIDIA와 SK, 만찬에서 오랜 협력 관계를 기념하다
서밋 개막 전날, 젠슨 황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그리고 SK하이닉스·SK텔레콤·NVIDIA 팀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우드사이드에서 만찬을 함께했습니다. 위 대표 이미지에서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여름 저녁, 한국 재계 리더들을 실리콘밸리로 맞이하는 훈훈한 환영의 자리였습니다.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NVIDIA와 SK는 지난 6월 AI 인프라, 개인용 AI, 피지컬 AI를 아우르는 NVIDIA 플랫폼용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는 협력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지난 6월 SK텔레콤은 피지컬 AI, 로보틱스 등 한국의 혁신을 뒷받침할 AI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NVIDIA와 한국 생태계 파트너들의 협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